

금·은·램까지, 중고거래 '환금성 품목' 급증
수정2026년 3월 5일 09:29
게시2026년 3월 5일 09: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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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에서 1∼2월 골드바 거래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22% 증가했다. 실버바는 거래 건수가 600% 이상 폭증하며 안전자산 수요 급증을 보여줬다.
D램 가격 상승으로 DDR4·DDR5 등 램 검색량이 7.6배 늘었다. 한정판 피규어·레고 등 수집용 상품 거래액도 225% 증가하며 환금성 품목 전반의 거래가 확대됐다.
고물가 기조가 장기화되는 속에서 중고거래가 소비를 넘어 재테크 수단으로 전환되고 있다. 품귀 현상과 가격 급등이 맞물리며 실물 자산 확보 경쟁이 중고시장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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