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코 사장, 공공기관의 청렴과 공적윤리 강조
게시2026년 9월 21일 19:0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정정훈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은 명절을 앞두고 임직원에게 청탁금지법 준수를 당부하며 공공기관의 청렴성 중요성을 강조했다. 법이 정한 기준은 최소한일 뿐 공직자가 스스로 세워야 할 기준이 더 높아야 한다고 밝혔다.
사장은 청렴이 주춧돌이라면 윤리는 그 위에 세우는 집이라며 소극적 청렴을 넘어 적극적 윤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5년 부패 인식지수에서 한국은 63점으로 전년보다 1점 하락했고 순위도 31위로 내려갔다고 지적했다.
캠코는 새도약기금, 새출발기금 등 채무조정 사업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채무자의 경제활동 복귀와 재기까지 지원함으로써 공적윤리를 준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고] 청렴, 공적윤리 세우는 주춧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