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 디지털자산 150조 목표에 3000억 증자 추진
수정2026년 8월 26일 23:03
게시2026년 8월 26일 21: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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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그룹이 디지털엑스를 중심으로 디지털자산 부문을 150조원 규모로 키우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그룹 고객자산 1500조원을 기반으로 크립토·스테이블코인·RWA·STO 등 4개 축으로 상품군을 확대한다.
2027년 상반기 전략적투자자 대상 2000억~3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증자를 계획 중이다. 증자 자금은 M&A가 아닌 자본완충력 강화에 투입되며, 디지털엑스 거래 고객에게도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박현주 회장은 2027년 흑자 달성을 1차 목표로 제시하며 실물자산 디지털화를 본격 추진한다. 국내 자본시장의 외국인 의존 구조를 지적하고 디지털자산을 통한 자산 재편 기회로 판단했다.

박현주 "고객 디지털자산 150조 시대 열 것"
“디지털자산 150조원으로 키운다”…박현주 회장이 그린 ‘미래에셋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