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아자 나눔위크 2026, 공직자·유명인 애장품 기증 이어져
게시2026년 10월 23일 05: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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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부처와 공공기관 수장, 지자체장들이 저마다의 사연이 담긴 애장품을 '위아자 나눔위크 2026'에 잇따라 내놓았다. 이형일 부총리의 축구화부터 류현진 친필 사인볼, 인빅터스 게임 유치전 유니폼까지 기증 품목이 스포츠·문화 전반으로 확대됐다.
이 행사는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아름다운가게와 위스타트가 주관하며, 저소득층 아동·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을 돕기 위한 자원 순환 나눔 캠페인이다. 판매 기부금은 전액 정서지원, 인성교육, 긴급생계지원, 급식지원 등에 쓰인다.
온라인 경매와 래플은 22~28일 서울옥션과 위스타트 홈페이지에서, 현장 판매는 23~25일 동교동 위아자 에코빌리지에서 진행된다. 각계 인사의 동참이 이어지며 기부 열기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위아자 2026] 류현진 친필 사인볼에서 인터빅스 유치전 유니폼까지…애장품 기증 이어져
[위아자 2026] 공직자들의 애장품에 담긴 특별한 사연…이형일·윤호중·박홍근·송경희·신현송·이찬진·정은보·최용철 위아자 나눔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