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멕시코發 욱일기 영상 논란
수정2026년 5월 26일 09:19
게시2026년 5월 26일 08: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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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 2주 전, 멕시코 유튜버가 제작한 출전국 소개 영상에 욱일기가 등장해 13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해당 영상은 욱일기를 일본 상징으로 사용했다.
전문가들은 일본 정부의 역사 교육 부재로 외국인들이 욱일기의 역사적 배경을 모르는 상황을 지적했다.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반복되는 양상이다.
서경덕 교수는 전 세계 누리꾼과 함께 욱일기 퇴치 캠페인을 통해 이를 근절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국제 스포츠 행사에서의 역사 인식 교육 필요성이 재차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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