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소영,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의 숨겨진 고충 공개
게시2026년 8월 12일 06:5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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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칸국제영화제 참석 당시 진주로 장식된 드레스로 인한 고통을 털어놨다. 고소영은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모델 자격으로 칸에 초청받아 레드카펫을 탔으나, 이후 영화 시사회에서 진주가 엉덩이에 박혀 극심한 통증을 겪었다고 밝혔다.
당시 고소영은 홍콩 영화를 관람하기 위해 극장에 들어갔지만 드레스 때문에 편하게 앉을 수 없어 계속 자세를 바꿔야 했다. 주변에서 계속 사진을 찍고 있었고 영화 시작 후에는 자리를 떠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결국 고소영은 몇 시간 동안 통증을 참으며 영화를 관람했지만 영화 내용은 기억나지 않는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화려한 레드카펫 뒤의 현실적인 고충이 강렬한 추억으로 남게 됐다고 회상했다.

고소영 "진주가 엉덩이에 박혀"…칸 레드카펫 입성 후 뜻밖의 응급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