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다문화·특수교육 맞춤형 지원 공약 발표
게시2026년 5월 4일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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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4일 다문화·특수교육 분야 공약을 발표하며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는 경기미래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 내 다문화학생 5만 7000명(전국의 30%)을 위해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 고도화와 경기안산국제학교 설립을 추진하고, 특수교육은 매년 500억 원을 투입해 특수교사 증원·방학 중 돌봄 공백 최소화·스마트 특수교육 도입을 진행 중이다. 2026년 3월 개원한 특수교육원을 통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이어나가고 있다.
임 후보는 지난 3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특수교육 5개년 계획을 준비해 사각지대 없는 경기미래교육을 완성하겠다고 다짐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다문화·특수 등 사각지대 없는 경기교육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