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서 흉기 위협 50대 여성 현행범 체포
수정2026년 10월 15일 21:25
게시2026년 10월 15일 21: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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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각화동의 한 속옷 판매점 앞에서 50대 여성 A씨가 흉기를 들고 60대 점주 B씨를 위협했다. B씨가 출입문을 잠그고 막아서면서 인명 피해 없이 상황이 마무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특수협박 혐의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전세 계약 문제로 갈등을 겪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전세 갈등과 범행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유사한 생활 갈등이 흉기 범죄로 번질 수 있다는 점에서 경계가 필요하다.

속옷 판매점 앞 흉기 들고 점주 위협…50대女 체포
전남광주서 흉기 들고 상점 주인 위협한 50대 현행범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