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승진 배제 검토 반박
수정2026년 3월 28일 09:40
게시2026년 3월 28일 08:29
newming AI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SNS를 통해 다주택 공직자 승진 배제 검토 보도를 반박했다. 5급 이상 승진 배제를 검토한 적도 보고받은 적도 없으며, 매각 강요 필요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정부는 세제·금융·규제 권한만으로 집값 안정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다주택 유지는 공직자 개인의 자유이며 손실도 개인 책임이라고 선을 그었다.
해당 보도가 주택정책 신뢰도를 훼손한다며 시정을 요구했다. 다만 정부는 부동산 정책 결정 관여 공직자 중 다주택 보유자 배제 방침을 검토 중이다.

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불이익 검토 안 해…손실은 개인 몫"
李대통령 "청와대, 다주택 공직자 집 팔라 말라 하지 않는다" 일축
이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에게 집 팔라 말라 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