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부자들, 1980년대 배경 영화 3부작 제작
수정2026년 3월 16일 15:59
게시2026년 3월 16일 15:44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역대 청불 최고 흥행작 '내부자들'이 1980년대 후반 카르텔 탄생을 다룬 프리퀄 영화 3부작으로 제작된다. 기존 세계관을 확장해 언론·자본·권력 결탁의 기원을 그린다.
각본 이기철, 연출 김민범·김진석 감독 체제로 지난해부터 프리프로덕션에 돌입했다. 1·2부는 2026년 상반기 동시 촬영, 3부는 2027년 제작 목표다.
주요 캐스팅이 진행 중이며 시리즈 확장 방식이 흥행 재현 여부의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원작 세계관 계승과 신규 서사 구축 균형이 관건이다.

'내부자들', 드라마 아닌 영화 3부작으로 제작 확정
청불 최고 흥행 ‘내부자들’, 영화 3부작으로 확장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