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주택정비형 재개발·재건축에 전선지중화 용적률 인센티브 도입
게시2026년 5월 7일 11: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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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주택정비형 재개발·재건축 사업에서 전선지중화를 추진할 경우 허용용적률을 최대 5%p 이내 부여하는 인센티브를 도입했다.
그동안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만 가로지장물 이전·지중화에 대한 용적률 인센티브가 있었으나 주택정비형 사업에는 적용되지 않았다. 서울시는 '2030 서울특별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에 이를 포함시키고 정비구역 외 연결 도로도 일부 포함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번 조치로 노후 주거지 개선 시 도로 전선지중화를 통한 지역환경 개선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가로의 안전성과 지역경관이 향상될 전망이다.

재개발·재건축에 '전선지중화 용적률 인센티브'...최대 5%p 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