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무신, 토미존 수술 후 5월 말~6월 복귀 예정
게시2026년 4월 16일 05: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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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우완 투수 김무신이 토미존 수술 후 재활을 마치고 5월 말부터 6월 사이 1군 복귀를 준비 중이다. 박진만 감독은 김무신이 이달 말부터 퓨처스리그 경기에 등판한 후 몸 상태를 체크하는 과정을 거쳐 복귀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무신은 2024년 플레이오프에서 오스틴 딘을 상대로 활약하며 삼성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견인했고, 한국시리즈에서도 4경기 2.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2025시즌 스프링캠프에서 우측 팔꿈치 인대 손상으로 토미존 수술을 받았으나 착실한 재활로 복귀 시점을 앞당겼다.
현재 삼성의 불펜진은 백정현, 배찬승, 미야지 유라 등이 활약하며 견고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무신의 복귀가 이루어진다면 삼성의 불펜진이 한층 더 강화되어 대권 도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빠르면 5월 말, 늦어도 6월에는 가능”…마침내 복귀 시동 거는 ‘삼성 가을 영웅’ 김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