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악관 기자단 만찬장 총격 시도
수정2026년 4월 26일 13:30
게시2026년 4월 26일 12:44
newming AI
AI가 8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5일 오후 8시 30분쯤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장 외부 보안검색대에서 무장 남성이 보안 요원을 향해 돌진하며 총격을 가했다. 용의자는 산탄총·권총·칼 여러 자루로 무장한 채 검색대를 돌파하려다 비밀경호국 요원들에게 제압됐다.
캘리포니아 출신 31세 용의자 콜 토머스 앨런은 단독 범행으로 추정된다. 총격을 받은 비밀경호국 요원 1명은 방탄복 착용으로 생명에 지장이 없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건 직후 공개 영상을 통해 용의자를 <strong>'외로운 늑대'이자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strong>으로 규정했다. 미국·이란 전쟁과의 관련성은 부정적으로 언급했으나 수사 중이다.

총 들고 검색대 전속력 돌진…트럼프 총격범 24초 영상 보니
‘트럼프 만찬’ 감시영상 보니…총격범, 보안 검색대 전속력 돌진
트럼프 만찬장서 검색대 돌진한 총격범… 긴박했던 제압 순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