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영현 사하구의원, 청년 주택자금 이자 지원 정책 추진
게시2026년 5월 17일 16: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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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기초의회 라선거구 재선에 도전하는 유영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7일 청년 주택자금 이자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신혼부부 등 청년이 사하구에서 집을 구입할 때 대출 이자를 지원하며, 실거주를 독려하기 위해 환수 조항을 두는 내용이다.
유 의원은 2022년 당선 이후 워킹스쿨버스 시행과 사람유두종 바이러스 백신 무료 접종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 공공배달앱 지원, 청년 주택자금 이사 지원 등 정책을 조례로 제도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사하구는 보수세가 강한 지역이지만, 유 의원은 민주주의에 입각한 숙의 정치로 주민 삶을 바꾸는 기초의회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청년 인구를 부산 사하구로 유입하는 인구 정책 완성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