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측근 플라이츠, 북·미 정상회담 전 한·미 정상회담 선행 주장
게시2026년 8월 22일 06:17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인 프레드 플라이츠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 부소장은 북·미 정상회담 이전에 한·미 정상회담을 먼저 개최하고 한국과의 긴밀한 공조를 전제로 대북 문제를 풀어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플라이츠는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의 즉시 서울 파견, 대북 특사 임명, 한·미 정상회담 선행 등 다섯 가지 전제 조건을 제시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가 국방 예산 7.5% 증액과 주한미군 추가 지원으로 강력한 협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플라이츠는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과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장관의 서울 파견을 통해 원자력 에너지 분야의 합의 이행을 촉진하고, 미·한·일 3국 파트너십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독] 트럼프 측근 “北보다 한·미 정상회담이 먼저…장소는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