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선홍 감독, 대전하나시티즌에 '뼈있는 말' 전해
게시2026년 5월 12일 19: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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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대전하나시티즌 감독은 12일 강원FC와의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에 자신감을 갖고 경기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대전은 현재 4승 4무 5패로 8위에 위치해 있으며, 홈에서 아직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황 감독은 "선수들이 빡빡한 일정으로 많이 지쳐있다"며 심리적 부담으로 인한 실수를 지적했다. 특히 득점력 부분에서 "축구를 대충하면 안 된다"며 매 순간 정확성을 강조했고, 공격수 디오고의 컨디션 관리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은 이번 시즌 16골을 기록했지만 일부 경기에 득점이 몰려 있어 안정적인 공격력 확보가 과제다. 황 감독은 선수들의 집중력 개선과 심리적 안정이 팀의 상승세를 이어가는 데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주춤하는 우승후보’ 대전 황선홍 감독의 뼈있는 말…“축구 대충하면 안 돼” [MK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