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스틴 비버, 13년 만에 방한… 스카이라크 팝업 개최
수정2026년 10월 23일 09:01
게시2026년 10월 23일 08: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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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가 아내 헤일리 비버와 함께 2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2013년 첫 내한 공연 이후 약 13년 만의 방한이다.
이번 방문은 그가 전개하는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카이라크의 국내 첫 팝업스토어 개장에 맞춰 이뤄졌다. 스카이라크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운영되며, 코첼라에서 198억원대 판매고를 올리고 도쿄 팝업에서도 매진 행렬을 기록한 바 있다.
K팝 아이돌들의 착용으로 국내 인지도를 쌓은 스카이라크가 성수동에서도 밤샘 대기줄을 만들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저스틴 비버의 팝업스토어 현장 방문 여부에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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