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희경 화요 대표, 한식 문화 정착·글로벌 소주 브랜드화 추진
게시2026년 4월 8일 18:33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조희경 화요 대표는 해외 경험을 바탕으로 한식을 여유 있게 즐기는 문화 정착과 소주의 글로벌 브랜드화를 추진하고 있다. 레스토랑 '비채나'와 소주 브랜드 '화요'를 통해 한식의 완성도를 높이고 최적화된 페어링을 제공하며, 스마트팩토리 구축부터 식당 운영까지 주류 소비의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왔다.
화요는 스마트 해썹 인증을 받았으며 감압증류와 옹기 숙성 방식으로 화요17, 화요19金 등 다양한 라인업을 제조하고 있다. 조 대표는 일본 사케처럼 한국 소주도 글로벌 시장의 주류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확신하며, 스토리텔링과 진정성을 브랜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제시했다.
조 대표는 국내산 쌀 사용 등 초심을 견지하며 고객에게 최상의 제품을 선사함으로써 한국 소주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고 밝혔다. 포화된 주류 시장에서 호소력 있는 스토리텔링과 진정성이 소비자 설득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fn이사람] "아버지가 완성한 전통소주, 전 세계에 알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