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 60대 여성 살인사건 용의자 CCTV 공개
수정2026년 7월 28일 08:03
게시2026년 7월 28일 07: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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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에서 60대 여성을 살해하고 금품을 훔친 용의자의 CCTV 영상이 사건 발생 한 달여 만에 공개됐다. 건장한 체격의 30~4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용의자는 지난달 10일 오전 2시께 피해자 주택에 침입해 범행 후 흉기와 가방, 응급신고장비를 들고 도주했다.
경찰은 유족 동의를 받아 범행 전후 영상을 공개하고 최대 1억 원의 신고 보상금을 내걸었다. 수사 과정에서 AI로 조작된 가짜 용의자 사진이 유포돼 시민 혼란이 발생하기도 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용의자의 특이한 보행 습관에 주목했다. 오른발 뒤꿈치가 바깥쪽으로 꺾이고 오른쪽 다리에 체중이 실리는 걸음걸이가 신원 특정의 단서가 될 것으로 경찰은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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