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L이앤씨, 폭염 대응 현장 안전관리 강화
수정2026년 8월 10일 10:06
게시2026년 8월 10일 08: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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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가 폭염 장기화에 맞춰 전국 건설현장에 냉방 휴게공간과 이동형 보건버스 15대를 배치했다. 박상신 대표이사가 직접 천안 현장을 방문해 안전실태를 점검했다.
폭염 단계별로 휴식시간을 차등 적용하며, 폭염중대경보 시 옥외 작업을 전면 중지한다. 스마트 온열질환 예방 시스템으로 작업장별 체감온도를 실시간 관리하고 있다.
본사 종합안전관제상황실이 전국 현장을 모니터링하며 위험 현장에 즉시 안전조치를 시행한다. 건설업계의 폭염 대응 기준 상향 조정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온열질환 예방 강화”…DL이앤씨, 폭염 대응 현장 근로자 안전관리 총력
DL이앤씨, 폭염 대응 강화…전국 현장 휴게시설·보건버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