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배우 소주연, 첫 주연작 '프로보노' 촬영 후기 공개

게시2026년 1월 13일 07:06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우 소주연이 첫 주연작인 드라마 '프로보노'에서 공익 변호사 박기쁨 역을 맡아 법정 드라마에 도전했다. 소주연은 12일 인터뷰에서 법률용어와 대사 소화를 위해 감독, 작가와 리딩을 많이 했으며, 수어와 칼춤 등 다양한 신체 표현을 연습했다고 밝혔다. 촬영 과정에서 캐릭터에 몰입해 거의 매일 울었으나 마지막 촬영에서만 눈물이 나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소주연은 의학드라마보다 법정드라마가 더 힘들었다며 촬영 초반 정경호와 나눈 대화를 언급했다. 전직 판사 출신 작가와 현장의 변호사 자문단의 도움을 받으며 정확한 법정 표현을 구현했고, 공익 변호사 이미지에 맞춰 숏컷 헤어스타일과 담백한 의상으로 외형을 완성했다. 촬영이 끝난 지 약 한 달이 지난 현재 강렬했던 2025년도로 기억될 것 같다고 전했다.

소주연은 '프로보노'만의 강점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을 가장 가치 있게 다뤘다"며 AI 시대에도 대체할 수 없는 인간관계의 소중함을 표현한 작품이라 평가했다. 그는 이 작품을 자신이 하고 싶었던 모든 것을 해본 성장의 기회로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소주연. 사진|tvN ‘프로보노’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