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아자 나눔위크 2026, 스포츠·연예계 기증 행렬
수정2026년 10월 12일 16:30
게시2026년 10월 12일 16: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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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선수 권은주와 육상 선수 나마디 조엘 진, 프로배구 허수봉·최민호·김세진 감독, GS칼텍스 선수단, 소지섭·투어스·보이넥스트도어 등 스포츠와 연예계 인사들이 ‘위아자 나눔위크 2026’에 애장품을 기증했다. 러닝화, 유니폼, 친필 사인 티셔츠 등 다양한 물품이 모였다.
위아자 나눔위크는 10월 22일부터 28일까지 열리며,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아름다운가게와 위스타트가 주관한다. 기증품은 서울옥션 온라인 경매와 위스타트 온라인 래플, 서울 동교동 에코빌리지 현장 특별판매를 통해 판매되며, 수익금은 저소득층 아동·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쓰인다.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스타들의 동참으로 나눔 캠페인의 확산세가 두드러진다. 기부 문화가 스포츠와 연예 분야를 아우르며 사회적 지원 구조로 이어질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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