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엽·수지·박보검, 백상예술대상 8번째 MC 확정
수정2026년 4월 2일 10:38
게시2026년 4월 2일 10: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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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수지·박보검이 5월 8일 '제62회 백상예술대상' MC로 확정됐다. 세 사람이 함께 진행하는 것은 통산 8번째다.
신동엽은 9년 연속, 수지는 11년 연속, 박보검은 5년 연속 MC를 맡는다. 올해는 뮤지컬 부문이 신설되며 방송·영화·연극과 함께 후보가 공개된다.
구찌가 4년 연속 파트너로 참여하며 행사 안정성을 뒷받침했다. JTBC 계열 3개 채널 동시 생중계로 접근성을 확대했다.

신동엽·수지·박보검, ‘백상예술대상’ MC 확정
'백상예술대상' 명불허전 3MC, 신동엽·수지·박보검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