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민주당 광양시장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
게시2026년 3월 25일 13:4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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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광양시장 후보군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정인화 시장(39.5%)과 박성현 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39.3%)이 오차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
광양신문이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7~18일 광양시민 5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두 후보가 거의 동등한 지지율을 기록했다. 양자 가상대결에서는 박성현 후보가 44.1%, 정인화 후보가 43.4%로 박 후보가 0.7%포인트 앞서는 역전 결과가 나타났다.
지역 정치권은 박성현 후보에게 적용되는 '정치 신인 가산점 20%'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정 시장은 현직 프리미엄과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시정 안정성'을 내세우고 있으며, 박 전 사장은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경제 활성화를 주창하며 유권자들의 표심을 파고들고 있다.

"신인 가점 변수 되나" 민주당 광양시장 적합도… 정인화·박성현 '초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