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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북미 AI 데이터센터 복합발전 시장 진출

수정2026년 3월 18일 08:57

게시2026년 3월 18일 08:49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기업과 370MW급 스팀터빈 2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북미 스팀터빈 첫 수주로, 지난 6일 가스터빈 7기 수주에 이은 성과다. 가스터빈과 스팀터빈을 결합한 복합발전 풀 라인업을 북미에서 구축했다.

AI 데이터센터는 24시간 막대한 전력을 소비하며 높은 효율과 안정성을 요구한다. 복합발전은 가스터빈 배열로 스팀터빈을 구동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식이다. 2025년 에너빌리티 부문 수주액은 14조7000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수주잔고 23조원 확보로 연간 매출의 3배 규모 물량을 쌓았다. 2026년 매출 19조2300억원 전망으로 20조원 시대 진입이 가시화됐다. 북미 유틸리티 및 민자발전 사업자 대상 복합발전 수출 확대가 예상된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제작하는 스팀터빈 제품. [사진제공 = 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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