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 故최불암 조문 복장 공방
수정2026년 11월 3일 10:56
게시2026년 11월 2일 23: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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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영과 남편 남성진이 故최불암 빈소를 찾아 조문했으나, 검은색 가죽 재킷과 금장 체인 가방, 색조 화장을 한 차림이 온라인에서 공방을 일으켰다. 일부는 복장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했고, 일부는 검은색 옷 차림은 문제없다고 맞섰다.
김지영과 남성진은 MBC '전원일기'에서 복길이와 영남이 역을 맡아 최불암과 오랜 인연을 맺었고, 실제 부부가 된 사이다. 두 사람은 고인을 연기 인생의 스승이자 아버지 같은 존재로 추모하며 눈물을 보였다.
고인의 삶보다 조문객 복장에 평가가 쏠리는 상황에 대한 경계도 뒤따른다. 겉모습보다 빈소를 찾아 애도한 마음을 우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설득력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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