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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13세 쌍둥이, 마약 성분 섞인 전자담배로 의식 잃어

게시2026년 5월 12일 05:01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영국 이스트요크셔 헐에 사는 13세 쌍둥이 자매가 공원에서 받은 전자담배를 피운 지 약 10분 뒤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혈액검사 결과 전자담배에 MDMA와 합성대마 성분인 스파이스가 섞여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자매는 약 6시간 뒤 의식을 되찾았으며 다음 날 퇴원했으나 당시 상황을 기억하지 못했다. 영국 배스대 연구에 따르면 잉글랜드 중등학교에서 압수된 전자담배 중 지역에 따라 최대 4개 중 1개꼴로 스파이스가 들어 있었다.

국내에서도 청소년이 출처 불명의 전자담배를 건네받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질병관리청은 겉모양만으로는 안에 어떤 액상이 들어 있는지 확인하기 어렵다며 타인이 건넨 전자담배 사용을 경고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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