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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기업 배당 확대 구조 마련, '배당주 전성시대' 전망

게시2026년 2월 26일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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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의 영업이익 증가로 자기자본이익률(ROE)이 상승하면서 상장기업들의 배당 확대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 iM증권 연구원은 26일 올해부터 기업들의 곳간이 넉넉해져 배당 확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밸류업 시행과 상법 개정으로 지배구조가 개선되고 있으며, 올해부터 시행되는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기업들의 배당성향 상승을 촉진할 것으로 분석된다. 이사의 주주 충실 의무 신설, 집중투표제 도입,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3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하려면 배당액을 10% 이상 늘려야 하므로, 올해 요건을 만족한 기업들은 내년에도 지속적인 배당 확대를 추진할 가능성이 높다. 지주, 금융지주, 보험주, 증권주 등이 주주환원 효과 극대화 종목으로 주목받고 있다.

(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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