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건설, 안전을 경영 최우선 과제로 조직 개편
게시2026년 4월 20일 09: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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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김태진 사장 취임 후 안전을 경영 최우선 과제로 재정비했다. 지난 16~17일 대구·경북 현장을 방문해 안전 상황을 점검하고 이달 1일자 최고안전전략책임자(CSSO) 산하 조직을 전략 담당 부서와 현장 운영 부서로 분리했다.
중장기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외부 전문기관 컨설팅을 도입하고 용인 '안전혁신학교'를 재정비하며 직무별 교육을 확대한다. 착공 초기 안전 검토를 확대하고 정기 내부심사를 강화하며 협력사 안전진단 컨설팅을 지원한다.
GS건설은 매월 '안전점검의 날'을 시행하며 대표이사와 임원이 전 현장을 점검하는 체계를 운영 중이다. 안전을 단순 관리 항목이 아닌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되는 핵심 경쟁력으로 인식하고 있다.

GS건설, 안전경영 전면 재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