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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가수 하루, BTS 소속사 하이브 캐스팅 제의 고백

게시2026년 6월 4일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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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한 '무명전설' 2위 하루가 고등학교 시절 BTS 소속사 하이브(당시 빅히트)에서 두 차례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하루는 고1 때는 어머니의 반대로, 고3 때는 나이와 준비 부족을 이유로 입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드래곤을 좋아해 힙합을 하려 했으며 '고등 래퍼'에 지원했던 반전 이력도 공개했다.

'무명전설'은 지난 5월 13일 종영했으며 최종 순위는 성리 1위, 하루 2위, 장한별 3위로 결정됐다.

사진ㅣ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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