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워키, 다저스전 7연패 사슬 끊고 NLCS 기선제압
수정2026년 10월 12일 12:18
게시2026년 10월 12일 12:17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밀워키 브루어스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에서 LA 다저스를 2-1로 꺾었다. 가을야구에서 이어지던 다저스 상대 7연패를 끊으며 월드시리즈 3연패를 노리는 다저스를 1패로 몰아넣었다.
다저스는 2회초 오타니의 득점으로 앞서갔으나 추가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밀워키는 4회말 투랑의 솔로 홈런과 5회말 라라의 적시타로 역전에 성공했다. 선발 스쿠벌은 5이닝을 소화했고, 미저라우스키는 4⅓이닝을 던졌다.
다저스는 시리즈 초반 주도권을 내주며 반등이 필요한 상황에 놓였다. 13일 열릴 2차전에서 다저스의 공수 조정 여부가 시리즈 흐름을 가를 전망이다.

밀워키, 다저스 상대 악연 끊었다...마운드 높이 앞세워 1차전 기선제압 성공 [NLCS]
김혜성 뺀 LAD 밀워키에 충격패! NLCS 1차전부터 고전…오타니 1안타 1득점→'에이스' 스쿠벌 2자책 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