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투자증권, 취약계층 아동 지원 사회공헌 확대
게시2026년 7월 20일 16: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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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행복 나눔, 사랑 나눔'을 슬로건으로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경기도 여주시 아동복지시설에 8호 '꿈 도서관'을 개관했으며, 2022년 첫 사업 이후 전국 8개 지역에 도서관을 조성했다.
그린리모델링 사업 'We: green'을 통해 노후 지역아동센터 5곳의 에너지 효율을 개선했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꿈을 꾸는 아이들' 프로젝트를 14년째 진행 중이다. 매칭그랜트 기금과 임직원 기부금을 활용해 학업·예술·체육 분야 재능 학생 50여명을 정기 후원하고 있다.
참벗나눔 봉사단은 벽화그리기, 나무심기 등 직접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들은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하는 ESG 기반 사회공헌의 확대로 평가된다.

한국투자증권, '꿈 도서관' 취약 아동에 책 선물…예체능 학생 꿈 지키게 정기 후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