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여성포럼, 반구천 암각화 탐방 행사 개최
게시2026년 3월 8일 19: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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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성포럼이 지난 7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반구천의 암각화'를 탐방하는 행사를 열었다. 회원과 외부 인사 30여 명이 참석해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반구대 암각화를 근접 탐방하고 집청정, 반구서원 등 인근 자원을 둘러봤다.
참가자들은 반구천의 암각화가 울산의 핵심 문화관광자원이자 시민 자부심의 상징이 되도록 행정기관, 학계, 시민단체가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영남 회장은 울산이 미래 비전을 가진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에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울산여성포럼은 전문직 여성들의 네트워크 모임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제를 발굴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유산 보존과 활용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여성포럼, 유네스코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 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