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키 신작 '가호', 10월 한국 출간 확정
수정2026년 8월 25일 11:14
게시2026년 8월 25일 11: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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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장편소설 '가호'가 10월 문학동네를 통해 한국어판으로 출간된다. 여성을 단독 주인공으로 내세운 하루키의 유일한 작품이다.
20대 여성 주인공이 이계의 존재와 얽히며 기이한 사건을 겪고 가족의 위기를 해결하는 서사를 담았다. 현지에서는 전작의 흥행 기록을 깰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내 선인세는 10억원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10월 8일 노벨 문학상 선정 결과 발표를 전후로 신간이 소개될 예정이다.

하루키 신작 '가호' 문학동네에서 나온다… 10월 출간
하루키 신작 ‘가호’ 10월 국내 출간…첫 여성 주인공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