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렌터카 해체, 선수들 새 팀 적응 성공적
게시2026년 8월 15일 17: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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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 팀리그 명문구단 SK렌터카가 후원 종료로 올 시즌을 앞두고 해체됐으며, 강지은·강동궁·응오딘나이·조건휘·에디 레펀스·히다 오리에 등 선수들이 각각 다른 팀으로 이적했다.
26/27 팀리그 2라운드 3일차까지 진행된 결과, 대부분의 전 SK렌터카 선수들이 새 팀에 잘 적응하며 중간 이상의 성적을 내고 있다. 레펀스(하이원)와 응오(휴온스)가 각각 12승12패, 12승8패로 다승 공동 5위를 달리고 있으며, 조건휘(웰컴저축은행)가 66.5% 승률로 공동 5위에 올랐다.
특히 2라운드에서는 전 SK렌터카 선수 두 명씩 이적한 하이원리조트와 휴온스가 나란히 1, 2위를 달리며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어, 새로운 팀에서의 적응이 성공적임을 보여주고 있다.

“한솥밥 먹으며 우승했었지” 강동궁 레펀스 조건휘 등 전(前) SK렌터카 멤버들 새 팀서 제 역할 ‘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