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티비+, '플루리부스: 행복의 시대' 시즌1 종결
게시2026년 1월 13일 17: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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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스 길리건 제작의 SF 호러 코미디 드라마 '플루리부스: 행복의 시대'가 최근 시즌1을 마무리했다. 지난해 11월 첫 공개 이후 애플티비+의 역대 최대 시청 기록을 경신하며 화제를 모았다.
드라마는 정체불명의 외계 신호를 둘러싼 미스터리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주인공 캐럴은 자신의 자의식을 버리지 못해 손쉬운 행복마저 거부하는 인물로, 인류 전체와 맞서 싸우는 모습이 흥미로운 질문을 던진다. 빈스 길리건은 '브레이킹 배드'와 '베터 콜 사울'에서 보여준 긴장감 있는 스토리텔링을 이번 작품에서도 유지했다.
시청자들은 거대한 계획의 정체를 아직 부분적으로만 파악한 상태다. 제작이 확정된 시즌2의 전개 방향은 미지수이며, 애플티비+의 호기심 자아내기 전략이 계속 통할지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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