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권, 부모 투병으로 활동 중단 고백
수정2026년 4월 1일 22:26
게시2026년 4월 1일 22: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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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조권이 어머니의 흑색종 발 절단과 아버지의 직장암 수술 사실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어머니는 군 복무 중 발을 절단했고, 아버지는 작년 네 차례 수술을 받았다.
외동아들로서 간병에 시간을 쏟으며 활동에 제약을 받았다. 본인도 저혈압·저혈당으로 활동 중 쓰러진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건강 관리를 최우선으로 두고 활동 재개를 준비 중이다. 가족 간병과 개인 건강 회복이 복귀 시점의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조권, 활동 뜸했던 이유…“어머니 흑색종으로 발 절단·아버지 직장암” (‘순풍 선우용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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