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 돌봄 사각지대 대상자 전수 조사 실시
게시2026년 6월 8일 08:1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기 고양특례시가 7월 3일까지 돌봄 예측 위기 가구 1972명을 대상으로 '통합 돌봄 우선 관리 대상자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장기 요양 등급 기각 및 각하 소지자, 재가급여 비이용자 등을 발굴하며, 각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 직원이 직접 방문하거나 유선 상담으로 진행한다. 이후 시·동 통합지원회의를 거쳐 돌봄이 시급한 가구에 맞춤형 서비스를 즉시 연계한다.
시는 장기 입원이나 시설 입소, 사망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을 우선적으로 조사해 돌봄 공백을 빠르게 해소할 방침이며,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고양특레시, 빅데이터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