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유통업체, K웨이브 타고 동남아 오프라인 매장 확대
게시2026년 8월 12일 17:33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신세계백화점, 무신사, 어뮤즈 등 국내 유통업체가 라오스, 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 지역에 오프라인 매장을 잇따라 개설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라오스 비엔티안에 신세계 팩토리스토어 해외 첫 매장을 열었고, 무신사는 필리핀 마닐라에 무신사 스탠다드 첫 매장을 개설할 예정이다. 어뮤즈는 태국 방콕에 두 번째 정규 매장을 오픈하며 현지 유통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진출하고 있다.
과거 직접 투자 방식에서 벗어나 현지 유통기업과의 협력이나 팝업스토어 형식으로 변화했으며, K브랜드의 높은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 진출 성공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K리테일 해외 진출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