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화학 통풍신약, 중국 임상 3상 첫 투약 시작
수정2026년 3월 23일 11:05
게시2026년 3월 23일 09: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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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과 통풍 치료 신약 티굴릭소스타트의 중국 라이선스를 보유한 이노벤트 바이오로직스가 중국에서 임상 3상 첫 환자 투약을 시작했다. 이노벤트는 통풍 환자 600명을 대상으로 기존 치료제 페북소스타트와 비교 평가에 착수했다.
중국 임상 2상에서 모든 용량군이 페북소스타트 대비 유의미하게 강력한 요산 강하 효과와 양호한 안전성을 입증했다. 중국 통풍 시장은 고요산혈증 인구 약 1억 8513만 명, 통풍 환자 약 2556만 명으로 빠르게 확대 중이다.
LG화학은 이번 3상 진입으로 중국 내 상업화 가능성을 확인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할 방침이다. 24주째 혈청 요산 수치 목표 달성률과 1년 장기 복용 안전성 분석이 상업화 최종 단계의 핵심 변수로 작용한다.

LG화학 통풍신약, 中서 임상 3상 진입…상업화 단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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