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이틀 연속 탄도미사일 발사, 청와대 긴급 안보회의
수정2026년 4월 8일 11:21
게시2026년 4월 8일 10:51
newming AI
AI가 5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북한이 8일 오전 8시50분경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수 발을 발사했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발사체를 쏜 것으로 한·미 정보당국이 세부 제원을 분석 중이다.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국방부·합참 등 관계기관과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해 안보 영향을 평가하고 대응 조치를 점검했다. 중동 전쟁이 진행 중인 상황을 고려해 대비태세 유지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안보실은 이번 발사를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 도발로 규정하고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발사 상황과 대응 조치를 보고했다.

국가안보실 “북 탄도미사일 발사, 안보리 결의 위반…즉각 중단 촉구”
[속보]국가안보실, 북 탄도미사일 관련 긴급안보상황 점검회의 개최
靑 국가안보실, 北 탄도미사일에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 즉각 중단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