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관광재단, 시간대별 '인증샷' 명소 발표
게시2026년 9월 1일 08: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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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이 하루 동안 변화하는 빛과 분위기에 따라 서울의 매력을 담을 수 있는 촬영 장소를 시간대별로 발표했다. 경복궁의 아침 고즈넉한 풍경, 문래동 창작촌의 한낮 명암 대비, 청계천의 오후 윤슬, 낙산공원의 골든아워와 블루아워, 을지로의 야간 네온 감성 등 5개 지역을 추천했다.
외국인 여행자들도 주요 관광명소뿐 아니라 골목과 시장 등 로컬 풍경을 찾아 자신만의 '서울'을 사진에 담고 있으며, 사진작가와 촬영 일정을 따로 잡을 만큼 스냅 촬영에 적극적인 여행자가 증가하고 있다.
인증샷이 여행지 선택의 중요한 이유로 자리 잡으면서 시간대별 촬영 포인트와 기법을 활용한 여행 콘텐츠가 관광 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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