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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구교환, '군체'로 '서씨 빌런 트릴로지' 구상

수정2026년 4월 6일 12:06

게시2026년 4월 6일 11:34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연상호 감독과 구교환이 신작 '군체'로 두 번째 호흡을 맞췄다. 구교환은 생물학 박사 서영철 역을 맡아 '호기심 지옥' 캐릭터를 연기한다.

연상호 감독은 "구교환은 영화를 장악하는 자의 연기를 보여줬다"며 극찬했다. 구교환은 이를 '서씨 빌런' 시리즈 두 번째 작품으로 규정하고 트릴로지 완성 의지를 드러냈다.

'군체'는 봉쇄된 건물 속 진화하는 감염자와의 사투를 그린 작품으로 5월 개봉한다. 연상호-구교환 콤비의 장르 확장 행보가 기대를 모은다.

구교환. 강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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