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라노 동계올림픽 D-30, 컬링 대표팀 훈련 돌입
수정2026년 1월 8일 00:04
게시2026년 1월 7일 23: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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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6일 개막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컬링 믹스더블 대표 김선영·정영석 조가 최종 준비에 나섰다.
두 선수는 7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 빙상장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믹스더블은 남녀 2인이 한 팀을 이뤄 경기하는 종목이다.
대표팀은 올림픽 개막까지 진천에서 집중 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 컬링 종목에서 메달 획득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 진천은 밀라노 모드
[사진] 진천은 밀라노 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