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더블 한유진, 14세 시작 주식투자로 8000% 수익
게시2026년 6월 1일 05: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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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앤더블 멤버 한유진(19)이 14세 때 부친에게 받은 종잣돈 100만원을 8000만원으로 불렸다. 국내 증시에만 집중하며 초기 해양물류산업 투자로 8000% 수익률을 기록했다.
한유진은 부친의 권유로 경제 공부 차원에서 투자를 시작했다. 스스로 시장을 분석하며 트렌드를 읽어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현재는 연예 활동으로 적극 매매는 어렵지만 계좌는 여전히 상승세를 유지 중이다. 10대 투자자의 성공 사례로 커리어 이미지 확장 효과가 기대된다.

"100만원이 8000만원"…신인 아이돌, 14살 때 시작한 주식 투자 비결
주식 대박 났다…8000% 수익 올린 보이그룹 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