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생활폐기물 감량 평가 실시
게시2026년 9월 20일 11: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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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11개 군·구를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감량 실적 평가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8개월간의 감량 실적을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로 평가하며, 감축 비율·정책 이행 노력·정책 확산 및 홍보 등 3개 분야를 심사한다.
인천시는 2030년까지 2025년 대비 생활폐기물 발생량을 8%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5년 33만2642t에서 2030년 30만6031t 수준까지 감축할 계획이며, 평가 결과 우수 지자체 1곳을 기후부 장관 표창 후보로 추천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내년부터 군·구의 지속적인 감량 정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감량 사업에 시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생활폐기물 감량을 직매립 제로화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의 핵심 과제로 보고 실효성 있는 감량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인천시, 군·구와 생활폐기물 감량 본격화…2030년까지 8% 감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