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의겸, 새만금청장 사퇴 후 군산 재선거 출마
수정2026년 3월 16일 14:19
게시2026년 3월 16일 14: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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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겸 전 새만금개발청장이 16일 전북 군산·김제·부안갑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신영대 전 의원의 선거법 위반 확정으로 공석이 된 지역구다.
김 전 청장은 새만금 사업 추진에 국회 입법·예산 지원이 더 절실하다며 청장직을 던졌다. 현대차 9조 투자와 군산조선소 재가동을 기회로 제시했다.
시민단체는 청장직을 정치적 징검다리로 삼았다며 출마 자격을 문제 삼았다. 조국 대표 출마설과 한동훈 전 대표 견제 속에 호남 격전지로 부상했다.

김의겸 전 새만금청장, 군산 재선거 출마…"새만금에 더 큰 역할"
청장직 던진 김의겸에 조국-한동훈 설전까지…뜨거워진 군산 재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