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테오티우아칸 유적지서 총기 난사, 캐나다 관광객 사망
게시2026년 4월 21일 10: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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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시티 북동쪽의 고대 도시 유적지 테오티우아칸에서 20일 오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캐나다 국적 관광객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범인은 '달의 피라미드' 계단에서 관광객들을 향해 총을 쏜 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부상자 4명은 총상을 입었고 2명은 대피 도중 추락으로 다쳤으며, 목격자들은 관광객들이 바닥에 엎드리거나 대피하는 혼란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테오티우아칸은 작년 180만명 이상이 방문한 멕시코의 주요 관광지로, 이번 사건은 관광지 안전에 대한 우려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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