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연, 오랜 이상형 김종국과 친분 '0.000001%' 고백
게시2026년 6월 3일 21:5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가수 채연이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오랫동안 이상형으로 꼽아온 김종국과의 관계에 대해 고백했다. 채연은 "친분은 0.000001%"라며 "예전에 프로그램을 많이 같이 했지만 사적으로 대화를 나눈 적은 거의 없었다"고 밝혔다. 특히 함께 출연했던 'X맨'에서 남녀 대기실이 따로 있었고 녹화 중에도 사적인 이야기를 한 번도 나누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탁재훈의 질문에 채연은 여전히 김종국을 이상형으로 생각하는지 묻자 "그런 남자면 좋죠"라고 답했으며, "고등학생 때부터 팬이었다"고 덧붙였다. 방송에서는 채연의 연애 이야기도 함께 다뤄졌으며, 채연은 "진짜 많을 때는 하루 걸러 한 번씩 대시를 받았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오랫동안 이상형으로 꼽았던 상대와 정작 친분이 거의 없었다는 반전은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방송 공개 후 팬들은 "좋아했는데 말도 못 해봤네", "의외"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채연, 김종국 이상형이라더니…“친분은 0.00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