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동현 창성그룹 총괄부회장, 장애인 노르딕스키 10년 지원
게시2026년 3월 17일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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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김윤지가 금메달 2개를 포함해 메달 5개를 획득하며 한국 노르딕스키의 새 역사를 썼다.
배동현 창성그룹 총괄부회장은 2015년 민간기업 최초로 창성건설 노르딕스키 실업팀을 창단한 이후 10년 넘게 장애인 스포츠를 지원해왔다. 2023년 BDH재단을 설립하고 노르딕스키팀과 사격팀을 운영하며 지원을 확대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선수들의 경기 현장을 직접 찾아 응원했다.
배 회장은 김윤지와 신의현 등 선수들의 성장을 지켜보며 "앞으로 더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도록 옆에서 묵묵히 지원하겠다"고 밝혔고, 신의현은 "배 회장님이 안 계셨다면 신의현이라는 선수도 없었을 것"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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